토코조행기

낚시사랑 리얼타임 간담회를 마치고 반성낚시

질꾼 0 38

 

 

 

20A_8600-8779.jpg

 

 

 

 

20A_8600-낚시사랑4.jpg

 

 

 

오후가 되고 회원들이 모두 모이고 아산과 천안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증가로 

연속으로 주의 안내문자가 오네요.

우리는 미리미리 1.5단계를 넘어 2단계에도 대비하였습니다.

마스크는 기본, 발열 책크하고 손소독제를 준비했습니다. 

 

 

 

20A_8654.jpg

 발열책크와 손소독제를 구비했습니다.

 

 

20A_8655.jpg

두차례의 발열 책

 

 

20A_8656.jpg

토탈조사님은 저체온? ㅎㅎ

 

 

20A_8661.jpg

 시원한(?) 바람부는 야외에서 간담회를 갖습니다.

 

 

20A_8664.jpg

팀장님이 지난 한해 동안의 활동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설명합니다.

 

 

20A_8665.jpg

 부근 식당에서 배달된 음식으로 저녁식사합니다. ^^

 

 

20A_8668.jpg

 오랜만에 만난 조우들이라 할 말이 많은가봅니다. ㅎㅎ

 

 

20A_8669.jpg

 얼마전 5짜와 4짜를 하루에 낚으신 독수리님게 팀장님이 축하하네요.

 

 

20A_8670.jpg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해가 기울고 있습니다.

더 어두워 지기 전에 저도 자리로 돌아 가야 할것 같네요. ^^

 

 

 

20A_8680-질꾼4-1.jpg

 

 

 

 

20A_8681.jpg

 어둠이 내리기 직전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20A_8684.jpg

해는 지고 전자탑에 불을 밝혀야 할 시간,

하루 중 입질이 가장 활발한 시간인데..... 훼방꾼 바람이 가지를 않네요. 

 

 

20A_8686.jpg

바람이 맞바람이다보니 녹조와 부유물이 밀려옵니다. ㅠㅠ

 

 

20A_8687.jpg

 어려운 낚시지만 정해진 은 시간이라 모두들 열심히 캐스팅합니다.

 

 

20A_8688.jpg

카톡을 이용하여 최대어를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20A_8689.jpg

제일 먼저 오른쪽에 자리하신 까멜레온님이 가장 먼저 등록하셨습니다.

그리고 소나무산님이 두번째로.....

 

 

20A_8689_190036.jpg

 저는 이녀석을 세번째로 등록했는데.....

등록당시엔 최대어였습니다.ㅎㅎ

 

 

20A_8690_195413.jpg

30분도 안되어 최대어가 연이어 바뀌고.....

제겐 붕어는 어디가고 이녀석이 나오네요. ㅠㅠ

 

 

20A_8690_224515.jpg

 야식을 하고  낚시 포기하고 푹 자고 일어나  계측도 포기했습니다. ㅎㅎ

 

 

20A_8691.jpg

 푸짐한 상품을 보니 밤새워 열심히 할걸... 하는 때늦은 후회. ㅋㅋ

 

 

20A_8700.jpg

 참가자 전원에게 나눠 드릴 선물 글루텐

 

 

20A_8702.jpg

그리고 전자캐미와 에어봉돌 참가자 모두에게 드립니다.^^

 

 

20A_8704.jpg

 그냥 하나씩 갖고 가시면 됩니다. ^^

 

 

20A_8709.jpg

 월척은 없지만 1, 2, 3등을 가리고.....

 

 

20A_8711.jpg

 떡국으로 요기를 합니다.

 

 

20A_8719a.jpg

 식후 커피한잔씩 마시고.....

 

 

20A_8727.jpg

 단체 사진을 찍고 모임의 기록을 남깁니다.

 

 

20A_8731.jpg

얼굴이 안보여 잠시 숨을 멈추고.... 마스크 잠간 벗으세요. ㅎㅎ

 

 

20A_8733.jpg

팀장님은 바람 맞으며 진행

 

 

20A_8734.jpg

회원들은 바람을 피해 텐트 안에서.....


 

20A_8737.jpg

자 자! 주목하세요. 


 

20A_8741.jpg

토탈국장님! 격려사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A_8743.jpg

 팡팡 본부장님의 인삿말씀

 

 

20A_8745.jpg

 그리고 1년간 기사를 가장 많이 올린 어신님, 저와 쩐프로님께 작은 선물하나씩 전달하고

갤러리에 가장 많은 글을 올린 인천사랑님께 선물 전달합니다.


 

20A_8748.jpg

오늘의 본상 1, 2, 3등 각자 원하는 상품 하나씩 고르세요.^^

 

 

20A_8749.jpg

이제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내피가 있는 방풍우의도 참가자 모두에게 한벌씩 드립니다.

M~XXL 까지 준비되있으니 맞는 옷으로 한벌씩

 

 

 

20A_8750-질꾼1.jpg

 

 

 

이렇게 간단하게 노지리얼타임 하반기 간담회를 마치고 널어 놓은 대를 접고 

형님이 기다리시는 곳으로 갑니다.

형님은 바람을 피해 작은 수로에 자리하고 계십니다.

 

 

20A_8751.jpg

 추수가 끝난 넓은 들녁을 지나 .....

 

 

20A_8752.jpg

 강수로에 도착합니다. 

강풍이 불고있는데.....  뚝 아래 수로는 잔잔하네요. ^^

 

 

20A_8755.jpg

땅꽂이를 이용해 22~28 넉대 편성했습니다.

 

 

20A_8757.jpg

형님은 어제 여러마리의 붕어를 만났다고 하시니 기대됩니다.

 

 

20A_8759.jpg

 다만 오늘 아침부터 입질이 뚝! 끊어졌다네요....

 

 

20A_8764.jpg

 해가 저무는 이시간 까지 입질 한번 못보고......

 

 

20A_8766.jpg

 해가 지고 전자탑이 밝게 빛나도 입질은 묘연하고.....

 

 

20A_8768.jpg

이렇게 찌를 바라보지만 ......

 

 

20A_8773.jpg

 반응 없는 붕어들을 뒤로하고 소주한잔 하고 일찍 자렵니다.

10시부터 해뜰때까지 9시간 퍼지게 잤습니다. ㅋㅋ

 

 

20A_8775.jpg

 동쪽 들녁에 붉은해가 떠오를 때 일어나 커피한잔 끓여 쌘드위치와 요기합니다.

 

 

20A_8778.jpg

 바람도 자고 잔잔한 수면에 물안개 피어오르는 수면에 

살포시 앉은 찌가 곧 솟아 오를것 같은 느낌입니다.

 

 

20A_8783.jpg

 그러나 입질은 어제와 같고 이슬에 젖은 파라솔이 마르면 철수해야 한다는 생각인데......

 

 

20A_8785.jpg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련을 못버리고.....

 

 

20A_8787.jpg

 입질을 기다립니다.


 

20A_8789.jpg

 이런분위기에서 대를 접을수 있는 꾼이 몇이나 있을까요?ㅎㅎ

 

 

20A_8792.jpg

앗싸! 꾼의 기대에 화답하듯 드디어 형님이 한수 걸어내십니다. ^^

 

 

20A_8794.jpg

 9치 붕어가 제게도 기운을 불어 넣어주네요.

 

  

20A_8797.jpg

바로 이어 제게도 9치 한녀석 나와줍니다.ㅎㅎ

11시에 인주식당에서 아침을 먹으려던 계획은 점심으로 바뀌고.....

하지만 이후 또다시 2시간 미동도 없는 찌만 바라보다 철수합니다.

 

 

20A_8805.jpg

 조과는 이렇습니다.

저는 9치 한수 보탰습니다. ㅎㅎ

 

 

20201109_135145.jpg

 철수 길에 운정펌프장을 지나다 보니 지난주에 없던 쓰레기가 또 쌓여있더군요.

박스를 보면 행사를 한것 같습니다.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셨지만 재활용 투명봉투엔 

음식물이 묻은 일회용 그릇들도 있고....

무었보다도 지정된 장소가 아닌곳에 버려두었다는게 문제아닐까요?

그러다보니 이후에 검은 봉투의 쓰레기가 살며시 함께한것 같네요.

또다시 다음주엔 누군가가 또 보테겠죠?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더라도 재활용품이라도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이런 일이 안생기겠죠.

 

0 Comments

CS Center

대표상담전화

031-544-2782

FAX : 031-544-2783
E-MAIL : tocomax@naver.com

State
  • 오늘 방문자 480 명
  • 어제 방문자 488 명
  • 전체 방문자 386,7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