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추석 연휴에 떠나는 낚시여행

질꾼 0 44

 

 

20A_7160-7253.jpg

 

 

 

가족들과의 논의 끝에 차례는 생략하고 추석 당일 밀폐되지 않은 선산에 성묘갑니다.

다음날 아침 6시경 형님들과 계화수로에서 만나기로 하고 새벽 3시에 떠납니다.

6시 조금 안된 시간에 도착했는데.... 형님은 잠시후 도착 예정이라 기다립니다.

예정한 포인트엔 현지인이 두분이 자리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더 실망스러운건 현지인의 조황이 기대 이하라는 점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밤낚시를 하신분은 6~8치 3수, 아침에 오신분은 잔챙이 2수라네요.

그렇다고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없고.... 예전의 조황을 기대하며 대편성합니다. ^^

 

 

20A_7161-낚시사랑1.jpg

 

 

 

20A_7162.jpg

 추석날 저녁 대박을 상상하며 몇시간 숙성 시키려고 글루텐을 갭니다.

하나는 어분글루텐&포테이토, 또 하나는 덕용글루텐&체리향의 왔다글루텐 으로......

 

 

20A_7162-7303.jpg

 

 

20A_7163.jpg

 현지인에게 조황을 듣고나니 급한 마음은 없습니다. 

이곳은 주력대가 2.5~30 대인데 아직 배수가 안되 약간 긴대로 편성합니다.

2.8, 3.0, 3.2, 3.4 넉대 편성했습니다. 

 

 

20A_7165.jpg

 천천히 여유를 갖고 대편성합니다.


 

 

 

20A_7166.jpg

 날씨는 더 없이 좋습니다. ^^

 

 

20A_7168.jpg

바람은 조금 있지만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20A_7169.jpg

현장 찌맛춤을 끝내고.....

 

 

 

 

20A_7170-7304.jpg

 

 

20A_7171.jpg

대편성 마치니 바람이 강하게붑니다.

 

 

 

20A_7179.jpg

 요즘 시기 요 시간엔 꼭 찾아오던 바람이라 그러려니합니다.  

 

 

20A_7180.jpg

아마도 아침 식사 할 시간을 주려나봅니다. ㅎㅎ

 

 

20A_7182.jpg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20A_7183.jpg

 다시 물가로 내려가 앉아 보지만......

 

 

 

20A_7185.jpg

입질이 없어 지렁이를 달았더니..... 이녀석이..... 

 

 

[ 바람 ] 

 

 

20A_7187.jpg

이렇게 몇시간을 조과없이 보내고 점심으로 닭을 삶아 뜯고.....

국물에 라면을 넣어 끓입니다. ^^

 

 

 

 

20A_7188-7318.jpg

 

 

20A_7189.jpg

 해질녁이 되자 바람이 잦아듭니다.

 

 

20A_7190.jpg

큰 기대감은 없지만 그래도 집중해보렵니다.

 

 

20A_7191.jpg

부탁한다. ^^

 

 

20A_7192.jpg

그리고 곧이어 이녀석을 만납니다. ^^

 

 

 

20A_7194.jpg

 해가 저뭅니다.

 

 

20A_7196.jpg

 전자탑에 불을 밝히고.....

 

 

 

20A_7199.jpg

 띠엄띠엄 들어오는 입질을 즐깁니다.

 

 

20A_7201.jpg

이렇게 어둠이 내린 계화수로의 시간은 흘러갑니다.

 

 

20A_7203.jpg

 잔잔한 수로

 

 

20A_7207.jpg

 덩달아 입질도 없습니다.

 

 

 

20A_7209.jpg

 열심히 캐스팅 하지만 

 

 

20A_7210.jpg

 붕어들은 반응이 없습니다. 

 

 

 

20A_7213.jpg

 잠 한잠 못자고 새벽 출발 했기에 피곤하지만.....

 

 

20A_7215.jpg

 그간의 조과에 기대감은 넘쳐나

 

 

 

20A_7217.jpg

 자정이 지나도록 자리만 지키다 포기하고 잠이나 자렵니다. ^^

 

 

20A_7220-7323a.jpg

 

 

 

20A_7220-질꾼2.jpg

 

 

 

20A_7221.jpg

일기예보에 적은량이지만  비소식이 있어 이렇게 대충 덮어놓고 들어갔는데....

 

 


 

 

20A_7222.jpg

밤새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렸지만 자리는 괜찮네요. 

 

 

 

20A_7223.jpg

 커피한잔 마시고 내려옵니다. "화이팅!"

 

 

20A_7224.jpg

 역시 피딩 타임이라 입질은 오지만.....

 

 

20A_7229.jpg

 씨알은? 실망입니다.

 

 

20A_7232.jpg

 형님들도 입질은 오지만 씨알은.....?

 

 

 

20A_7235.jpg

 이렇게 몇번의 입질을 보고 붕어와의 만남을 갖습니다.

 

 

 

20A_7236.jpg

 아침을 잘~ 먹었는데도  출출하다는 핀계로.....

 

0 Comments

CS Center

대표상담전화

031-544-2782

FAX : 031-544-2783
E-MAIL : tocomax@naver.com

State
  • 오늘 방문자 105 명
  • 어제 방문자 447 명
  • 전체 방문자 368,85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