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솔감지

솔바람소리 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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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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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한 가을날의 들녘은 우리 마음마져

풍성하게 하고 모든 만물들은

자기만의 멋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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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때와 같이 낚시터로 가는 출조길은

즐겁고 설레이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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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차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날의 풍경과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면서 도착한 곳은 서산시

솔감지(팔봉수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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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지에 도착을 하니 보고싶었던 선배니들과

반갑게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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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봉자와도 만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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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이라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일산꾼 선배님과

조우들을 만나러 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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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게 인사를 마치고 나서 오늘 낚시할 포인트

윤태공 선배님 자리를 물려 받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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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옆에는 팔묜서 선배님 포인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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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몆일 동안 하늘이 무척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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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공 선배님 낚시대를 하나씩 접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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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분글루텐에 입질이 자주 들어 온다고 해서

어분 글루텐 단품으로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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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지은 자주 들어 오는데  붕어 사이즈가

주종이 7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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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심은 1m50cm정도 나 오고 부들 포인트 보다

부들앞 맨바닦에서 입질이 더 자주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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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살치 때문에 힘들어서 옥수수를 달아 던져

놓으면 이런 붕어 들이 간간히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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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윤태공 선배님의 받침틀 위에

내 낚시대만 언져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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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너는 바람 때문에 낚시하기가 앞 바람이라서

불편 한데 우리 앉은 포인트는 뒷 바람이라

불편 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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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간히 이런 9치 붕어도 나온다 밤에는 씨알이

조금 커 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약간의 집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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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를 위하여 집어를 해 놓고나서

제방길을 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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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좌리꽝조사님도 열심히 낚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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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런색으로 변해가는 갈대를 보니

어느새 가을이 소리없이

찾아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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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낮이 익은 시골 풍경 속에서는

마음이 편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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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건너에서 낚시를 하던 꼼지.레전드전설님

오랜만에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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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는 사이 가좌리꽝조님 9치 붕어를

걸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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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햇살아래 조우들과 만나 행복한 동행

속에서 즐거움이 가득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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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에 챔질을 너무 만히 해서 엘보 걸리 겠다는

일산꾼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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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나 뵙는 성제현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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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출조한 반려견들도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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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질무렵 한가하게 노고 있는 물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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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른 저녁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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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입질 타임을 보려고 빠리 저녁식사를

하고나서 서로의 포인트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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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로 이동하는 도중 아름다운 저녁노을 속에서

황금빛이 더 아음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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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쪽 마름 포인트 중간에 보트꾼들도

밤낚시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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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간이 위 꾼들이 제일 기다리는 시간이도 하고

마음속에는 대물을 기다리는 시간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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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을 볼수 있어서

기대감이 더 생기는 밤낚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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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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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저녁 시간이라 옥수수 미끼를 달아 던져 놓고

반응을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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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나니 옥수수에 입질이

들어 오지만 그리 큰 붕어는 아니고

보통7치붕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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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챙이 입질이 만이 들어와 모든 채비에 지렁이 미끼로

교채를 해서 입질을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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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이상 기다려도 입질이 없어서 다시 옥수수로

바꾸어 보아도 옥수수도에도 별 다른 반응이

없고 시간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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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1시간 정도 흐르고 나서 어분글루텐으로 모든채비의

미끼를 교채하고 나니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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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루텐으로 미끼를 교채하고 나서 입질이 계속 들어 오지만

제일 큰 사이즈가 9치 붕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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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02시까지 낚시에 집중을 하고 휴식 후 05시30분 부터

아침 낚시를 시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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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 보다는 입질이 덜 들어 조금은 지루 하게

시간이 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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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이 퍼지면서 모든 채비의 미끼를 옥수수로

바꾸어 낚시를 시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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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큰놈이 나올거라 생각을 하면서 낚시를

열심히 하였지만 시이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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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감지(팔봉수로)라고 하면 하룻밤 낚시에 3~4번의 찌올림에

허리급 1수정도 나와 주어야 하는데 어젯밤

낚시를 해 보니 많이 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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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룻밤을 지새운 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밤낚시 이야기를

해 보지만 조우들 역시 작은 사이즈의 붕어만

만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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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팔봉수로에서 만난 조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을 기약 하면서 아쉬운 이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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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보고싶은 조우들과 가을날의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만들었다 행복속에서

만든 추억을 마음속에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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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 준비를 마치고 나니 지민아빠님이 출조를 하였다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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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가을이 우리들의 곁으로 다가 와 있어 세월이 흐르는 물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어느 가을날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조우들과

행복한 동행 감사 드린다

 

이것으로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을 마칩니다

 

낚시사랑 솔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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