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부안 수로에서 보령 방조제로.....

질꾼 0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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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쳐다만 보고 수심이 낮아 대를 담가 보지더 못한 곳이 생각납니다.

워낙에 많은 비로 수위가 올랐을것 같아 그 작은 수로로 달립니다.

금년엔 낚시한 흔적이 없어 넝쿨을 헤치고 물가로 내려가

수김을 첵크해 보니 90cm 정도 나옵니다.

그래 더 갈 곳도 없으니 이곳에서 하루 해보렵니다.


형님 두분과 넝쿨을 헤치고어렵게 세곳의 포인트를 마련합니다.

붕어가 안나와도 매번 궁금했던 궁금증은 풀수 있겠다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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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로 그믈쳐서 붕어 다 잡을 거야.  " 낭만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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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갈대를 다듬고 3.0, 2.6, 2.8, 3.0, 넉대를 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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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인에게 얻은 지렁이를 넣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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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어분글루텐 단품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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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편성을 마치고 저녁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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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제주흑돼지와 고등어 숯불구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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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본부석을 차리고  식사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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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고 고등어 굽고 돈까스 튀기고 밑반찬 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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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를 했지만 지독한 잔챙이[4~6치] 공습에 두손 두발 다 들고 일찍자고

아침장 보러 나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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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아침장이라고 8치급 떡붕어 한수 나왔습니다. ㅎㅎ

토종붕어는 8치 그리고 또 다시 떡 35cm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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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빗방을이 떨어지네요. 철수하렵니다.

저의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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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는 8치 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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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로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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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길에 조류지를 들러봅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수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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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상쾌한 풍경인지......?

하지만 덥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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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대로 철수 하기는 너무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귀가길에  보령방조제에서 하루만 더 해보렵니다.

보령방조제로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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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전 그곳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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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이 빠져나간 곳에 넉넉한 곳에 주차하고 편한 자리에 대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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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는 이곳에 자리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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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먼저 그자리에 다시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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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4.0,  3.8, 3.6 넉대 편성했습니다.

바람도 없고 물결도 없어 50cm 내외의 5~6g의 찌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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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끼는 딸기글루텐 단품과 어분글루텐과 포테이토를 배합하여 두가지를 사용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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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편성을 마치고 나니 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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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질녁이라 그런지 바람이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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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몇번의 입질을 보고 9치 붕어 한마리 보고 일찍자고 느즈막히 일어납니다.

4일째 밤낚시라 그런지 많이 피곤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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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개 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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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녁 산 자락이 밝아집니다.

 해가 떠오르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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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녁 하늘이 붉은 빛을 띠기 시작 할 때 이때가 피크타임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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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들의 라이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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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입질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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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호수 풍경에 취해 정신 못 차립니다.

이때 몇번의 입질을 노치고 8치 붕어를 만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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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떠오르고 하늘이 파린 빛을 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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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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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그냥 버텼던 파라솔을 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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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조사님들 조황을 첵크해 보니 거의가 빈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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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주인 없는 제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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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이런 멋진 웅덩이가 많은데.....

이곳에서 낚시하시는 분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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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돌아다니다 오니 이녀석이 나와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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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이슬이 내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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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할 시간이 다되었는데....

더위가 심해서.... 파라솔을 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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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솔 아래는 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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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멋진 호수를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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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 9치 세마리의 붕어를 만났습니다.

형님들도 낱마리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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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를 걷고 채비를 회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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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비를 원위치 시키고......

이제형님 두분과 함께한  4박5일의 낚시 여행을 마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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