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보령방조제로.... 밤낚시

질꾼 0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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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지독한 장마와 연이어 들이 닥친 태풍으로 꼼짝 말라는

날씨의 협박을 못 이겨 방콕을 하다

잠시 멈춤 할 때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석포의 솔밭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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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를 피해 봉화군 석포의 솔밭에 쉬러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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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로가에 있는 솔밭이지만 다니는 차도 별로 없고

화장실과 정자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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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포를 떠나 덕풍계곡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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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풍계곡은 정말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40여년전 차량 통행이 안될때 걸어서 갔던 옛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6가구가 살고 있었고 농기구는 말할것도 없고 소도 없어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쟁기를 메고 밭을 가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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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철원의 소류지로 출조하신 낙하신님을 방문한다는 핑계로 철원으로 달려가

하룻밤 밤낚시를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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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하산님이 독조중인 철원의 소류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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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세우기 무섭게 달려드는 잔챙이들과 놀이도 지겨워 질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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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이 내리고 밤낚시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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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들은 일찍 잘거란 생각이였죠. ㅎㅎ

밤새 놀아주기 힘들어 제가 포기하고 한잠 자고 느즈막히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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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해물찌개를 끓여 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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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에 좋은 날씨에 빠져 자리에 앉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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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류지를 거닐고 낙하산님 자리에 마실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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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노을이 질 때 철수하여 한적한 도로를 달려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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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다 지나가고 소나기가 예보되어 있지만 소나기와는 한판 겨뤄보겠다는 의지로

그동안 밀린(?) 출조를 감행합니다. ㅎㅎ

3박 4일? 4박 5일? 일단 먹거리는 6일분 이상 준비하고 형님두분과 떠납니다.

작은형님과는 빙도교에 만나기로하고 큰형님과 출발합니다.

오랜만에 형님과 잡담으로 떠나는 여행길에 분기점을 노쳐 뺑뺑이 돌고

또다시 광천 IC를 노치고 대천으로 돌아서 빙도교에 도착합니다. ㅋㅋ


예정한 포인트에 도착하니 조사님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예정한 포인트는 다른분이 앉았지만 포인트 선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보다 수위가 낮아져  좀더 앞으로 나갈 수 있어

조금 짧은대도 가능할것 같지만...

저는 바닥이 졸은 곳에 찌를 안착하려고 긴대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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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4시경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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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한적하여 포인트 선정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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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교행이 가능 한곳을 찾느냐고 주차에 어려움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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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이라도 넓은 간격의 장소에 자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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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예정이라 간단하게 소좌를 이용한 대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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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수위가 낮아져 앞으로 나갈 수 있어 3.0칸대 부터는 밑걸림이 없을것 같지만

넉넉히 바닥이 좋은 곳에 안착하려고 3.4~4.0대로 넉대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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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불어대는 바람과 파도에 5g대의 막대형 찌를 선택하고 현장 찌맞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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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끼는 수심이 2m가 넘는 곳이라 어분글루텐과 바닐라 글루텐 2:1로 배합합니다.

포테이토는 배합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어분글루텐에 왔다글루텐과 토코텍7(어분계열)을 2:1:2로 배합하여 집어제 겸용으로 사용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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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노을이 물드는 시간에 낚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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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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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입질이 없지만 기대감은 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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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에 기대하여 어두워지기 전에 저녁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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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한 밥상을 차려 맛난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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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로 내려와 전자탑에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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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니 바람도 없고 물결도 없고 이럴줄 알았다면  물방울형 찌를 선택할걸 그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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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던 분위기는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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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입질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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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이 내리는 보령호에서 전자탑찌의 몸통을 찍는 입질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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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번의 캐스팅으로 집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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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마다 20번 이상 캐스팅하여 집어를 하니 팔이 아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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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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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이진 않지만 밤새 이어지는 입질에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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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경 입질은 오지만 피로가 밀려와 한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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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해가 중천에 뜬 오전 7시경에 일어나 자리에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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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이도 구름이 넓게 껴서 햇볕을 피할 수 있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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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시간 아침 낚시를 이어가 보지만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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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주말이고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고 밤엔 비도 예보되어 있고

지독하게 불편한 주차문제가 예상되어 이자리를 피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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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살림망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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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하여 부안으로 떠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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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비를 회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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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중에 붕어가 나와 살림망 다시 걸고 갈등하다 예정대로 철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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