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도시어부에서 와룡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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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일심동체 붕친과 함께" 촬영이 고잔 낚시터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호봉실업에 들러 파라솔 지원받아 싣고  도우미가 되어 나들이겸 갔습니다.

발판과 소좌, 낚시대와 채비등등은 나루예에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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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 낚시터어 도착하니 나루예관계자들이 벌써 발판과 좌대를 설치하고 저를 기다립니다.

파라솔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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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14명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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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이도 햇살이 강하지 않아 더위는 견딜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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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진이 도착하고 촬영준비합니다.

저는 여기까지, 이후는 나루예 관계자들이 지원하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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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는 밤낚시 짬낚이라도 하려는 생각에 문방리로 달려갔습니다.

뚝방에 제초제를 뿌렸는지 꽃들이 누렇게 시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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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방리에 도착하니 빗방울도 뿌리고 무었보다 포인트마다 만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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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0여명의 xx 카페회원들의 정출이 있답니다.

기왕에 온김에 시원한 곳에서 바람쐬며 한잠 자고 대는 펴보지도 않고 다시 고잔낚시터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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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장비가 다 젖었습니다.

오늘이 토요일  월요일에 반납, 파라솔을 말리는게 걱정입니다.

때마침 어신님께 걸려온 전화," 내일 와룡천 동행출조 하시죠?"

파라솔은 넓은 야외에서 말리고 반납은 집 가까운 어신님이 하신다는 유혹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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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여유롭게 와룡천으로갑니다. 도착해보니 포인트가 많지 않네요.

일단 파라솔을 펼쳐 풀 위에 널어 놓고

그래서 어신님과 붕낙인님 포인트에서 100여m 떨어져 자리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이 수심이 좀 있다는것. ^^

부지런히 자리잡고 대편성하고 모기와 갈따구에 대비하여 모기장 파라솔을 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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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에도 모기가 덤벼 대편성전에 모기장부터 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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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웃은 조금전 도착했다는 두분, 제가 대편성중에도 연신 올립니다.

제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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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대를 편성하고 언제나 처럼 현장 찌맞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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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대나 짧은대나 조황이 비슷 할것 같아서 26~36 다섯대를 편성했습니다.

손잡이에 수축고무를 덧쒸워 비와 이슬에 젖어 미끄러짐을 방지했습니다.

이제는 꼬박꼬박 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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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를 넘기고 피하고 하며 찌를 안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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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미끼는 어분글루텐2 + 화이트글루텐1 + 포테이토2 + 물 3.5로 배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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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후 "서웅모" 선배님이 맛난 양평해장국을 사갖고 오셔서 맛난 점심? 저녁?을 먹었습니다. ㅎㅎ

자리가 없어 밤새 입질한번 못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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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 이웃이 철수한 포인트에 자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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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걸림이 심한곳인데 어렵게 낚시를 이어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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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어 무덥지는 않지만  그래도 덥네요.

저는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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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낚인님 열심히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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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는 좋아보이는데..... 수심이 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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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날씨 좋고 하늘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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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도 물결도 타지 않는 일급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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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옆에 어신님 포인트 역시 일급 포인트인데..... 수심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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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포인트는 좁아 5대 편성했다가 어젯밤에 한대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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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생각 끝에 석대만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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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를 잊어보려고 유유로 팥빙수를 만들려고 했는데.....

우유가 녹아 쉐이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원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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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쾌청한 날씨입니다.

부는 바람 맞으며 차안에 누워있으니 잠이 솔솔 밀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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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햐~! 서선배님 오랜만에 붕어를 만나시니 더위도 잊고 열심히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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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를 떠나질 못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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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위가 무서워 쉬다가 바지 장화를 입고 물속으로 들어가

수많은 밑걸림을 제거했습니다.

오늘 밤낚시는 좀 편하게 해야죠

어젯밤엔 원줄, 목줄 끊어 먹기는 배가 부를 정도고 찌탑의 손실도 많았습니다.

두번 들면 한번 걸리고 외바늘에 붕어를 낚아도

두번중에 한번은 수초에 감아 떨어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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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초작업이 80%정도 되어 10번에 한번 정도 걸리고 그것도 줄 끊김없니 나오네요. 휴~! 다행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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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어지는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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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어제의 밑 걸림의 트라우마에 가슴은 조마조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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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고 기온도 높지 않아 겉옷을 입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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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옷을 입으니 모기걱정이 좀 덜합니다.

손등과 목덜미에만 모기약을 바르면 되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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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이 내리는 시각, 전자탑에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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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은 밑걸림도 없겠다 기대되는 밤낚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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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기대대로 잦은 입질과 잦은 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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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즐거운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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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즐거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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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건 씨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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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최대어는 2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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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밤은 월척 한수 정도는 나와 주겠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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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남는 씨알의 붕어가 연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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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씨알의 붕어와의 손맛은 실컷보았기에 11시경 취침을 택하고....

2시 알람 맞춰놓고 자다 2시 알람에 깨어 4시 알람으로 변경하고 다시 취침

4시 알람에 깨어 5시 알람으로 맞추고 누웠다 안될것 같아 커피한잔 끊여 마시고 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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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일어나 자리로 가지않고 이른 아침의 풍경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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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저녀석이 시끄럽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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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9시부터 지축이 흔들리는 시끄러움에 당했는데.....

곧 공사가 마무리되면 진입도 편하고 여건이 좋아지겠죠.

끊어진 물줄기도 이어지면 상류도 조황이 살아 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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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엔 혹부리 "류홍상"님이 부근으로 촬영을 오셨습니다.

4인분에 물 조금 더 넣고 5인분 만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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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식사후 철수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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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비를 회수하여 채비함에 원위치 시키다 보니

채비 손실이 엄청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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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조과입니다. 6~9치 40수가 넘네요. 6치이하 즉방 포함하면 50여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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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 쓰레기 봉투가 없어 저희동네 봉투에 담아 아파트에 와서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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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채비 손실을 채워야 하기에 귀가길에 나루예 본사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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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좌 주문이 많아 모든 직원이 쎗팅에 정신 없으십니다.

제 소좌도 편하고 안락하게 새로운 부품으로 업그레이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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