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2020 첫 출조에서 164수

질꾼 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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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년말 남도 출조를 끝으로 낚시장비 모두 깨끗이 닦고 왁스칠 까지했습니다.


2020 신년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다  형님이 한달만에 시간이 났다며 무었을 할까? 하네요.


그래서 삼형제가 출조하기로 하고 일기예보를 보니 2~5일 날씨가 좋고


6일 오전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2일 출발하여 비내리기 전에 철수하기로하고


부랴부랴 글루텐을 개고 먹거리를 준비하여 둘째형님댁으로가 형님과 출발합니다.


셋째형님은 계화에서 만나기로 하고 달려갑니다.


 



 

계화면 창북반점에서 점심을 먹으며 통화하니 셋째형님은 80km 정도 남았다네요.


먼저 조류지로가니 익산에서 오신분 한분이 앉아있는데


오신지 한시간 가량됬는데..... 입질도 못보셨다는 말씀. ㅠㅠ


그래도 딱히 갈 곳이 없으니 일단 대를 펴고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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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를 분해해서 깨끗히 닦아 몇일간 건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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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왁스칠하고 하루더 건조하고  마른 수건으로 닦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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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좀 흐려도 바람도 없고 기온도 높아 낚시하기엔 그만입니다. ^^


저는 지난번 짬 낚시한 자리에 32, 34, 36, 36, 넉대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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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 제 오른쪽 지난해 겨울 제가 재미 본 자리에 대를 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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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형님도 방금 도착하셔서 익산분이 철수한 자리에 대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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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짧아 바로 어둠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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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워진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둘째형님이 첫수를 낚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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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새도록 꾸준한 입질이 이어지고 작은 씨알이지만 연속입질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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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새벽 2시경 이어지는 입질을 뒤로하고 따뜻하게 한잠 자고


느즈막히 날이 밝은 다음 8시경 자리로 내려갑니다.


셋째형님은 밤새워 낚시를 하고 44수를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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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조금 불지만 낚시하기엔 지장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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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황금 시간대라고 생각한 이시간 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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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리 만큼 입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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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 조금전 까지 입질을 보고 배가고파 컵라면 드시고 다시 내려갔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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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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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이 끊어진 원인을 도저히 예측 못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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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을 망중한으로 찌를 바라 보다 포기하고 낯잠도 즐기고 먹거리도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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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는 23, 셋째형님 44 인데 둘째형님은 11수....


그래서둘째형님은 자리 이동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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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밤을 기대하며 40대를 추가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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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 지기전 떡만두국을 끓여 배불리 먹고 어둠이 내릴때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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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오른쪽으로 두분이 오셔서 자리하셨는데......


아직 입질을 못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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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어두워지고 전자탑에 불을 밝히고 10분도 안되어 입질이 시작됩니다.


아쉽게도 옆자리의 두분은 밤낚시 준비를 안하셨는지 조금전 철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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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계화도의 불빛이 붉게 빛나는 시각, 연속적인 입질에 즐거운 비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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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까지 30수 둘째형님은 29수 어제의 장원인 셋째형님은 27수를 추가하고


오늘은 조금 일찍 (?) 1시경 잠자러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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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날이 다 밝은 다음에 자리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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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가 살짝 내리고 떠놓은 물은 살얼음이 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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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해가 뜨고 말뚝이되어버린 찌를 생각하고  텐트를 말려서 철수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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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조금씩 강하게 맞바람이 불어오네요.


그렇다면 북동풍이 등바람이되는 주상천으로 이동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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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님 살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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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님 살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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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천을 깔고 제 살림망을 쏟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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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은 없지만 그럴듯한 씨알 53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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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님 조과 40수 추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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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님 조과 71수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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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164수, 이만큼 낚았습니다.


준척인지 턱걸이 정도 되는 녀석도 한녀석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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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방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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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 집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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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했다 다음에 또 만나자 다음엔 더 맛난 밥을 갖고오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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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얼은 뜰채도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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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 탑에 붙어 있는 얼음을 털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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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비를 회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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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근엔 화장실도 있고.... 마을분들이 관리를 잘해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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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도 수거포대도 있어 쓰레기 문제도 간단히 해결합니다.

 

 

 

이제 조류지를 떠나 주상천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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