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4짜가 아른거리네요. ^^

질꾼 0 582

 

19C_5400-5589.jpg

 

 

 

 

저는 금년 가을이 다 가기전에 선운사 단풍이라도 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날짜를 손꼽아 보고 있는데.....

지난 출조에 덤으로 얻은 4짜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노지리얼타임" 기사를 보니 쩐프로님 일행이 지난번 그자리에 다시 출조했더군요.

그래서 저도 지난번 그 포인트로 다시 출조합니다. ^^

 

 

 

 

19C_5401-01 낚시사랑.jpg

 

 

 

19C_5401-5791a.jpg

 

 

 

19C_5497.jpg

 지난번 포인트에서 약간 벗어난 자리에 대편성했습니다.


 

 

19C_5500.jpg

 지난번 보다 약 30cm 수위가 낮아져

3.2~4.0 까지 5대 편성했습니다.

 

 

 

 

19C_5502.jpg

 바람이 심하게 불어 찌는 Φ2mm의 XL 전자탑을 장착한 5~6g대의 막대형찌를 선택합니다.

 

 

 

19C_5504.jpg

 이런 물결 속에서도 잘 보여야 하니까요. ㅎㅎ

 

 

 

 

19C_5507.jpg

 찌 맞춤을 해놓고 바람이 자기를 기다립니다.

거친 물결 속에 찌맞춤을 하면 조금 무겁게 찌 맞춤이 되고

 물결이 잔잔해지면 찌 맞춤을 조정해야합니다.

 

 

 

 

19C_5509.jpg

 바람이 잦아들 생각이 없나봅니다. ㅠㅠ

 

 

 

 

19C_5510.jpg

나오라는 붕어는 안나오고 이녀석이 줄을 잡고 나오네요.

  

 

 

 

19C_5513.jpg

 그리고 어둠이 내리고 바람이 조금 수그러집니다.

 

 

 

 

19C_5518.jpg

 그래도 어둠이 내리니 전자탑의 예신이 눈에 들어오네요.


 

 

19C_5523.jpg

 그리고 한,두 마디만 올라와도 입질 파악이 되니 챔질이 가능하네요.

 

 

 

 

19C_5526.jpg

 이렇게 몇수의 붕어를 만나며 밤을 보냅니다.^^

 

 

 

 

19C_5527.jpg

 10여수 이상의 붕어를 만나고 입질이 뜸~해 지는 시간 잠자러갑니다.

 

 

 

19C_5527-5560.jpg

내일 만날 붕순이를 꿈꾸며 깊은 잠에 빠집니다. ^^

 

 

 

 

19C_5527질꾼2낚3.jpg

 

 

 

 

 

19C_5528 -5834a.jpg

 

 

 

19C_5528.jpg

 새벽에 잠시나와 앉아봤지만 별 다른 입질이 없어 다시 들어가 자고 날이 밝은 후에 나왔습니다.


 

 

19C_5530.jpg

 이른아침 먼길 떠나는 기러기를 바라보며 기지개폅니다.

 

 

 

 

19C_5531.jpg

다행이도 바람은 많이 잦아들어 찌보기가 괜찮습니다. ^^


 

 

 

19C_5535.jpg

 그리고 이어지는 입질


 

19C_5537.jpg

 소나기 입질입니다.

 

 

19C_5539.jpg

 찌가 안착되면 3분안에 올라옵니다. ㅎㅎ


 

 

19C_5546.jpg

 9시가 지나야 입질이 올거라 예상했는데.......


 

 

19C_5548.jpg

7시부터 정신없이 올라오네요.


 

 

19C_5550.jpg

쩐프로님께 전화가 옵니다.혼밥드시지 말고 오라네요.

아쉽지만 대 걷어 놓고 식사하러갑니다. ㅎㅎ

 

 

 

 

19C_5550-5734.jpg

손맛을 볼만큼 본 자의 여유로움, 소나기 입질을 뒤로하고 밥먹으러갑니다. ^^

 

 

 

 

19C_5551 질꾼1낚4.jpg

 

 

 

 

19C_5552a.jpg

 

 

 

19C_5558a.jpg

 쩐프로님 일행들의 포인트가 멋져 보입니다.

나오면 대물일것 같은 분위네요.

고스트님은 이미 37cm의 허릿급과 40.3cm 4짜를 낚았네요.

 

 

 

 

19C_5561.jpg

 아침식사하고 제 자리로 돌아와 낚시를 이어갑니다.


 

 

19C_5563.jpg

 정오경 바람이 터져 캐스팅이 어렵네요.

낚을만큼 낚았다는 배부른 투정이죠. ㅋㅋ

그래서 철수 합니다. 쩐프로님과 합류하렵니다.

일기 예보를 보니 오늘밤 바람이 제포인트는 맞바람이고 쩐프로님 포인트는 등바람이기에......

 

 

 

 

19C_5565.jpg

 제 조과를 확인해봅니다.

 

 

 

 

19C_5567.jpg

 살림망 속에는 6치~준척급 50여수가 들어있습니다. ^^

모두 방생하고 떠납니다.

 

 

 

 

19C_5567-5731a.jpg

 저도 오늘 하루는 큰 녀석들을 만나보렵니다. ^^

 

 

 

 

19C_5568-03질꾼2낚2.jpg

 

 

 

 

19C_5569-5861-2a.jpg

 

 

 

19C_5570a.jpg

 쩐프로님의 도움으로 멋진자리를 만들었습니다. ^^


 

 

19C_5573a.jpg

 바람도 잔잔한편이고 분위기 좋습니다.

 

 

 

 

19C_5578.jpg

 대편성 끝내니 어둠이 찾아옵니다.

 

 

 

 

19C_5581.jpg

 아~!  또다시 아름다운 석양이 저를 유혹합니다.


 

 

 

19C_5582-3.jpg

 한창 입질이 올라 올 시간인데......


 

 

 

19C_5590.jpg

나름대로 멋진 구도를 찾는다고 자리를 떠야하니.......

 

 

 

 

19C_5592a.jpg

 그런데 예보와는 달리 맞바람이 부네요.ㅠㅠ


 

 

19C_5594.jpg

 문방리 석축에서는 높은 자리에서 캐스팅하기에 그나마 가능했는데......

 

 

 

 

19C_5595a.jpg

 수면에서 캐스팅 하려니 정말 힘드네요. ㅠㅠㅠ

그냥 들어가 자고 새벽 2~3시경 큰녀석이 온다니 그때 다시나오렵니다.

 

 

 

 

19C_5598a.jpg

 2시 30분경 다시 나와 앉아보지만 아쉬움만 남기고 아침을 맞이합니다.

 

 

 

 

19C_5599a.jpg

 날이 완전히 밝자 거친 강풍이 붑니다 예보와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19C_5602.jpg

 미련,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 하렵니다.

 

 

 

 

19C_5604.jpg

 저는 오늘 선운사에 갈 계획이 있기에......


 

 

19C_5608.jpg

 철수 결정합니다.

 

 

19C_5609.jpg

 대를 접고....


 

19C_5610.jpg

 채비를 회수합니다.


 

19C_5612.jpg

채비를 모두 제자리로 돌려보네고......


 
 

 

 

 

19C_5614.jpg

살림망을 확인해봅니다.

 27, 29.5, 30.5, 32 네마리의 붕어를 만났습니다.

0 Comments

CS Center

대표상담전화

031-544-2782

FAX : 031-544-2783
E-MAIL : tocomax@naver.com

State
  • 오늘 방문자 263 명
  • 어제 방문자 401 명
  • 전체 방문자 336,08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