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초락도리 찍고 합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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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쩐프로님과 나루예 매장에서 만나 동출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수온이 좀 낮아진듯 하여 글루텐을  미리 배합하여 숙성 할 시기인것 같아

12시간전 글루텐도 개고 10시 30분 나루예매장에서 만나기로 했으나

처음 이시간에 떠나보니 고속도로 정체로 30여분 늦게 도착했습니다.

찌를 보수하고 소좌 소품을 추가하여 대호만으로 떠납니다.

"노지리얼타임" 정출시 식사 배달 할 식당도 확인하고 정출 장소 확인합니다.

그리고 초락도리로 가서 대편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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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분 글루텐과 옥수수 글루텐 두가지를 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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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글루텐2+바닐라글루텐1+포테이토2를  배합하고

옥수수글루텐4 바닐라글루텐1+ 포테이토 1 로 배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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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락도리에 도착하여 대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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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좌를 이용한 대편성합니다.

땟장을 넘겨야 하기에 3.0, 3.0, 3.2, 3.2, 3.4 넉대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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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좌에 선반과 물그릇을 적절히 배치하여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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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품을 가까이 두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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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편성하고 블루길 입질이 적어지는 밤낚시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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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솔을 펴고 햇빛과 이슬에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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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늘 외바늘 채비인데도 땟장에 계속 걸려서 뜰채가 닿는 곳 까지 수로 개설하고...

띠엄 띠엄 들어 오는 입질에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보내지만 씨알이 아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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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시간 저녁식사겸 야식을 합니다.

오늘의 쉐프는 뒤늦게 참석한 "고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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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해온 음식을 뎁히기만 하먄 됩니다. ^^

 

 

 

 

12시 까지만 낚시하고 자야겠다 하며 시계를 보니 1시 11분이네요. ㅎㅎ

저는 이제 그만 낚시를 걷고 이슬에 대비하고 한잠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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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 알람 소리에 깨어 나오니 모두들 자고있네요.

홀로 조용한 새벽 낚시를 즐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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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트는 시각 까지 잔챙이 붕어 몇수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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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완전히 밝고나니 블루길 공습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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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길 5수 정도 나오면 잔챙이 붕어 1수 나오는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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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들녁으로 해가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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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 공습이 극대화되는 시간, 낚시대 두대 보기 어려울 정도로 극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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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쩐프로님은 아직도 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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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조과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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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에게 항복하고 햇살이 따갑다고 느껴지는 시간 이제 그만 철수합니다.

 저는 7~9치 11수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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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프로&고스트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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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는 모두 집으로 돌려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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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는 모두 차에 싣고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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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면 한식뷔페에서 아점을 먹고 "쩐프로" "고스트"님과 헤여져 삽교호로 갑니다.

형님과 통화하니 삽교호로 오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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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물 흐름에 제대로 던져 보지도 못하고 철수한 곳이 눈에 밟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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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 찾아가 대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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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무너질것 같은  좌대에 최소한의 장비를 편성합니다. ^^

3.2, 3.0, 3.0 석대 편성하고 의자도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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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배수의 영향으로 수위가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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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기대감 없는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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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노을 이 예쁜 황금 시간대가 허무하게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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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엔 참 좋아 보이는데..... 아닌가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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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마리의 붕어를 만나고  9시도 안된 시간이지만

피로가 느껴져 이제 그만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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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쪽들녁이 붉게 물드는 시간에 눈 비비고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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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삽교호 낚시중에 나름 가장 핫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시간 

기대를 안고 자리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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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입질이 없네요.

그래서 새로운 레시피로 새 글루텐 배합합니다.

포테이토 양을 늘이고 딸기 글루텐도 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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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은 48시간 넘게 숙성된 글루텐이 더 좋아보이는데.....

새로갠 글루텐과 병행 하지만  효과는 둘다 똑 같이 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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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 속에 골든타임이 다 지나도록 입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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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경 기대감을 버리고 철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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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조과입니다.

35.5cm 외 6~9치 15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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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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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방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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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cm도 첨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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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걸이 한수와 6, 7, 8, 9치 각 한수씩........

조금은 초라한 저의 조과지만 그래도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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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턱걸이 한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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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길에 남원포 합수지점에 쓰레기가 쌓여있네요.

일단 길에 쓰레기 한점만 있으면  얼마 후 이렇게 변하죠.

너, 나 할 것 없이 버리네요. 항아리는 뭐고 타이어는 뭔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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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포 수로에서 낚시중인 분들도 철수하네요.

황금 포인트에도 입질이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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