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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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공수리의 가을풍경

어신 | 댓글 0 | 조회 1
이번 출조는고향인 춘천에서 종친회 회의가 있어 핑계김에 춘천권의 낚시터 몇곳을 목표로 출조를 했습니다. 강변낚시에 들려 추천을 부탁했더니 붕어 나오는곳이 없다고 하십니다. 할 수 … 더보기

소문난 한방터에서 허리급과 월척 외 마릿수로 30수까지

쩐프로 | 댓글 0 | 조회 7
240km 보청천으로 달려가서 배수하는거 구경하고 다시 200km 서산으로 이동했습니다그리고 찾아간 소문난 한방터에서 36.3cm 32cm 허리급과 월척외 마릿수로 30수까지 보청… 더보기

봉락지에서 월척,4짜 포기했다면 마릿수로~가자

쩐프로 | 댓글 0 | 조회 6
굳이 덩어리 욕심 없다면 마릿수에 멋진 찌올림 보러 들릴만 한 곳입니다낮에는 7~8치 밤에는 9치에 월척은 덤! 봉락저수지 영상 입니다 요기~~~요 https://youtu.be/… 더보기

자! 떠나자 낚시여행 하나 [기대와희망]

질꾼 | 댓글 0 | 조회 10
일요일 오후 장소는 미정인 상태로 조우들과의 동출 약속을 하였습니다. 조우들과의 즐거운 만남이 있으니 장소는 어딘들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붕어를 만나고 싶은 마음속 욕심도 어쩔수 … 더보기

삽교호 대음리

솔바람소리 | 댓글 0 | 조회 19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 10월9일 한글날 혼자서 회사 출근을 한다 함께 근무하는 회사 동료는 육아휴가 중이고 업무를 혼자 하려니 시간도 오래걸린다 회사 업무를 마무리 하고 시계를… 더보기

용인 송전지 수원좌대

어신 | 댓글 0 | 조회 29
가을을 맞이하는 송전지의 조황이 궁금하여 송전지 조황을 잘 알고 있는 지인에게 알아 보니 요즘 물을 채우지 않아 큰 붕어 보다는 8치~턱거리 월척까지 작은 붕어들이 마릿수로 나온다… 더보기

대호만 초락도리권

어신 | 댓글 0 | 조회 28
오래간만에 찾아간 초락도리권. 많이 변햇습니다. 듬성듬성 있던 부들이 사라지고 그저 뗏장 수초만 앞으로 좁게이어지며 연안으로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나마 한쪽으로 갈대군락이 남아있어 … 더보기

대호만 무장리수로

어신 | 댓글 0 | 조회 35
대호만을 무수히 다녔지만 이곳 무장리는 처음이었습니다. 쩐프로님이 알려준 주소지로 찾아갔지만 영 내키지 않는 포인트였습니다. 주변을 둘러 보다보니 그럴듯한 포인트가 보였습니다. 망… 더보기

추석 연휴에 떠나는 낚시여행

질꾼 | 댓글 0 | 조회 46
가족들과의 논의 끝에 차례는 생략하고 추석 당일 밀폐되지 않은 선산에 성묘갑니다. 다음날 아침 6시경 형님들과 계화수로에서 만나기로 하고 새벽 3시에 떠납니다. 6시 조금 안된 시… 더보기

솔감지

솔바람소리 | 댓글 0 | 조회 41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 청명한 가을날의 들녘은 우리 마음마져 풍성하게 하고 모든 만물들은 자기만의 멋을 부린다 여느 때와 같이 낚시터로 가는 출조길은 즐겁고 설레이는 마음이다 차… 더보기

귀곡교에서 붕어가 제일 잘 나온다는 포인트에 가다

쩐프로 | 댓글 0 | 조회 33
이티천에 도착했는데 배수가 너무 많이 되어 낚시를 할 수 없었습니다.전화 지인찬스를 썼습니다^^ 귀곡교에서 붕어가 제일 잘 나온다는 곳을 안내받아 포인트에 입성~ 허걱! 말아톤님이… 더보기

잔챙이터가 된 팔봉수로

어신 | 댓글 0 | 조회 43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저역시 차례지내고 식구들 모두 떠나고 조용히 앉아 이글을 씁니다. 지난 9월 27일 일요일 이른아침. 수로에 도착하니 아직 철수를 하지 않은 분들이 … 더보기

삽교호의 붕어들은........

질꾼 | 댓글 0 | 조회 69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 까요? 잦은 수위 변동으로 모두 부근의 저수지로 이사했을까요? 장마가 끝나고 태풍도 지나가고 시간이 흘러 수위가 안정세로 들어선것 같아 삽교호를 찾아갑니다. … 더보기

진천 백곡저수지의 붕어들

어신 | 댓글 0 | 조회 57
진천 백곡지에서 허리급 붕어등 여러마리의 붕어를 잡았다는 지인의 정보. 갈곳도 마땅치 않았던 참이라 그 미끼를 덥석 물었습니다. 동행할 연대장님은 새벽 출발하여 현장에 날이 샐무렵… 더보기

부안 수로에서 보령 방조제로.....

질꾼 | 댓글 0 | 조회 65
매번 쳐다만 보고 수심이 낮아 대를 담가 보지더 못한 곳이 생각납니다. 워낙에 많은 비로 수위가 올랐을것 같아 그 작은 수로로 달립니다. 금년엔 낚시한 흔적이 없어 넝쿨을 헤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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